RE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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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최근 코로나 19로 인한 글로벌 경제 침체에도 불구하고 전기의 수요는 공급을 초과하여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전기에너지 발전기업들은 비용대비 효율적인 생산을 통해 수요를 충족시켜야 하는 문제를 가지고 있다.

새로운 발전소 및 송전선 건설은 막대한 비용과 환경 파괴가 동반된다.
그리하여 각 에너지 기업들은 화석연료 의존도를 줄이고 화석연료 같은 재생 불가능한 에너지원의 대체에너지 확보의 유연성을 위해 독립된 개별 발전(태양광, 수소연료전지 지열 등) 연구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발전의 효율성을 높이고 효용 재생가능 자원을 만들기를 전 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끄는 주제이다.
4차 산업혁명 핵심분야 기업들 또한 경제성과 안정적 측면에서 원전이 아니라 신재생에너지로 전환하기 위한 기회로 보고 있다.
지난 10여 년간 세계 많은 기업들이 약 18 GW의 전력을 신재생에너지로 전환했다.
이는 원전 약18 기에 해당하는 것으로 미국 에서만 2012 년부터 2017년 9월까지 9GW의 신재생에너지 구매 계약이 이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IT 글로벌 기업을 필두로 시작된 업계의 신재생에너지 전환은 불과 6년 만에 약20 여개 IT 기업이 동참했고, 세계적으로 1백여개 기업들이 100% 신재생에너지 사용을 선언했으며 페이스북과 같은 인터넷 서비스 기업만 아니라 세계적 자동차사인 BMW 등 자동차 회사들도 참여했다.

이제 전기를 생산하는 것 이외에도 기후 변화에 가장 큰 원인인 화석연료를 줄여 탄소를 감축하는 것과 에너지 생산과 소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통한 경제 성장이라는 두 가지 측면을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고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필요성
탄소 중립은 2015년12월12일 발효된 파리협정 이후 세계 각 국가는 '2050탄소중립 목표 기후 동맹에 가입하는 등 전 세계의 화두가 되고 있다. 여기에 2020년 코로나19사태로 기후변화의 심각성에 대한 인식이 확대되면서 2015년 당시 21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1) 본회의에서 당사국들이 채택한 신 기후 협정인 파리협약을 근거로 회원국들은 국제사회가 요구하는 친환경 에너지관련 법안을 받아들여 탄소거래제도를 더욱 권고를 하고 있으나 이는 국가간 또는 기업간에 국한된 제한적 제도로서 개인이 거래에 참여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제도로 인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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